장-루이 푸르니에 장편소설 아빠 어디가? 추천받아서 읽게 된 '아빠 어디가?' 이 책은 장-루이 푸르니에의 장편소설이다 이 책은 장애아 둘을 혼자서 키우는 아버지의 일기 라고 표현하면 가장 잘 표현한 것 같다. 결국 한 아이는 어린 나이에 죽게 되지만 다른 아이를 위해 열심히 사는 아버지, 아이들을 키우며 힘든 마음고생을 한 아버지 그의 마음을 솔직하게 적은 책이다. 이 책에는 그림이 없다. 그래서 딱딱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글 중간중간 작은 캐릭터가 글을 어렵지 않고 쉽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아빠 어디가? (장-루이 푸르니에) 이러다 대형 교통사고라도 난다면 정말 다행이지 않을까 싶다. 특히 내 아내를 위해서는 말이다. 난 점점 더 피곤한 스타일이 되어가고, 아이들은 크면 클수록 ..
사랑에 빠졌을 때 1초는 10년보다 길다. 고양이와 선인장 원태연 글 아메바피쉬 그림 이철원 음악 이 책.. 내용도 그림도 음악도 뭔가 몽상적이지만 너무 좋다. '음악과 함께 읽은 책' 이라는 독특한 장르도 마음에 든다 지금까지 이 책 저 책 많이 보긴 했지만 책을 위해 노래까지 만든 책은 처음이다. 고양이와 선인장(원태연) 책은 고양이와 주변 풍경 묘사와 함께 시작한다. 도시 위의 고양이. 담장위의 고양이. 수 많은 인파 속의 고양이. 어쩌면 우리 삶 속에서 고양이의 존재를 나타내고자 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고양이와 선인장(원태연) 마음 그것은 상처였다. 버림받았던‥‥ 상처‥ 사랑을 잘못 줬을 때? 혹은‥‥ 소심함. 소심하다는 것은 상처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미연에 그것을 ..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도 억대 연봉을 받는 대한민국 프리랜서들의 아주 특별한 생태보고서! 부러우면 지는거다 신여진 지음 부러우면 지는거다 (신여진) 파랑새 증후군을 아시나요? 치르치르 미치르처럼 존재하지도 않는 파랑새를 찾아 어디로 훌쩍 떠나고 싶다.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직장생활에 찌들려 자아를 잃어 버린건 아닐까?" 부러우면 지는거다 (신여진) THE FIRST, THE BEST! 최고 보다는 최초가 되라. 업계 최강자의 자리는 늘 바뀌어도 최초는 변하지 않는다. DREAMS COME TRUE! 꿈을 생각만 하면 그것은 '꿈'에 불과하지만, 꿈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신여진) 당신을 설레게 하는가? 무엇이 당신을 뜨거워지게 하는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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