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나에게 해주지 않았던 질문들 내 청춘에게 묻는다. 글 차류 사진 서수 당신의 청춘에게 던지는 따뜻한 물음표 하릴없이 길가에 앉아 타국의 낯선 풍경들을 보고 있을 때. 생면부지의 어린아이들과 뛰어놀고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람들에게 마음을 낚인 채 어울려 있을 때. 가끔은 불안해졌다. 이렇게 달리는 시간에서 비껴나 있어도 되는 걸까. 남들과 함께 달리며 거머쥐어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진과 짧은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 내 청춘에게 묻는다. +친구야, 지금 네가 두련운 건 뭐니. ;나이를 먹는 것, 넌 두렵지 않아? 나이를 먹는 건 두렵지 않아. 다만. 나이를 먹고도 아 무 것 도 아 닌 채 로 있을까봐 두려워 , , , 응 . -내 청춘에게 묻는다. 中 p60- 20대의 초반. 어른..
책을 읽다.
2012. 12. 2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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